성묘가 된 애용씨의 일상
오래간만에 업로드를 하는거 같네요.ㅎㅎ
애용씨는 이제 8개월의 성묘가 되었어요.
처음 4.3kg의 작은 파파가 이제는 눈대중으로 봐도 5kg이 넘어 보입니다.
건강하게 지금 처럼만 자라주면 좋겠어요.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지인이 쓰던 캣타워를 받게 되었어요.
파파가 좋아 할까 했는데
요렇게 기웃 거리다가
바로 올라가서 털공을 가지고 노네요!
고양이들에게 캣타워는 필수 인것 같아요.ㅎ
요렇게 좋아하는거 진작 사줄걸 그랬어요.!
최근에 주문한 스크레쳐도 많이 좋아하네요
심심할때는 요렇게 안에서 긁긁도하고 쉬어요.
이제는 완전히 집고양이로 적응을 한 파파가 아프지 않고
10년이고 20년이고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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